토머스, 2년 만에 더 CJ컵 패권 탈환…대니 리는 준우승

안병훈 6위, 최경주 16위로 선전, 임성재는 공동 39위
최종 라운드 1만9천여 관중, 나흘간 4만6천여 팬들 관람

2019.10.20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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