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에도 못살리는 소아 중환자 늘었다…사망률 매년 6.6% 증가"

"별도 소아중환자실 운영 병원이 'CPR 사망위험' 27.5% 낮아"
삼성서울, 소아청소년 환자 542만명 분석…"필수의료 살리기 서둘러야"
"소아청소년 전공의 미달 사태 등으로 소아중환자실 및 인력 부족 악화할 것"

2023.02.07 07: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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