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새통' 응급실 더는 안돼…응급실 환자경중 따라 나눈다

요일별 지역 당번병원제 등 네트워크 강화…지역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사는 지역에 믿을 수 있는 응급실…전국 어디서든 1시간 내 진료"

2023.03.22 07: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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