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에 병의원 수가 더 받을까…시범사업 앞두고 '논란'

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주요국은 대면-비대면 수가 비슷
복지장관 "의료인 수고 더 드는 것이 사실…합리적으로 조정"
비대면 진료 대부분 전화로…"진료시간은 46%가 '5분 미만'"

2023.05.02 06: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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