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일주일]① "고령화로 의사수요 급증" vs "인구줄어 의사 남아돌아"

의사수 부족한지부터 근본적 시각차…증원 결정 과정서 '의사 역할' 놓고도 대립
"의사 늘면 진료비 폭증" vs "의사 적어 진료비 높은 것"
필수의료 패키지 中 '혼합진료 금지·미용의료 개방'도 의사들 반대

2024.02.25 07: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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