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비만·흡연 '임상위험' 높으면 심혈관질환 발병 3.6배"

질병청 연구…"'유전적 위험' 동시 높은 사람, 심혈관질환 발병 5배"
"한국인 맞춤형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예측·질환 예방 가능"

2024.05.14 07: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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