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단맛 음료 즐기는 아이, 커서 ADHD 위험 높다"

2세 이전 아이 36만명 9년 추적 결과…"유아기 혈당 변동성 높이고 신경발달장애 유발"

2024.06.19 06: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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