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탈 5달' 대화도 처벌도 못해…"언제까지 참나"

'유화책' 한달 지나도 공식대화 없어…'사직처리' 정부-병원 서로 눈치보기
교수들은 현장 영향 '미미'한 집단행동 엄포…정부는 '결단' 못하고 '고심'만
정부 내주 '비복귀자 처분' 발표 주목…시민단체 "빨리 상황 수습하고 개혁 집중해야"

2024.07.07 06: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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