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생간 먹은 뒤 복통·발열…수원서 '야토병' 의심 사례

"최종 확진 가능성 극히 낮아"…1급 감염병이지만 사람끼리 전파 안돼
질병청 "1996년 이후 국내 확진 없어…야외활동 시 야생동물 접촉 삼가야"

2024.07.08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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