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염증 단백질 수치 높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70% 증가"

美 연구팀, 여성 2만7천여명 30년간 추적 관찰 결과
"염증 단백질·콜레스테롤·지단백 수치로 심혈관 질환 예측"

2024.09.05 06: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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