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믿고 비급여 과잉진료 못하게…실손 본인부담 확 올린다

불필요 비중증·비급여→관리급여 전환…본인부담 90∼95%, 병행진료 급여도 제한
'중증에 집중' 5세대 실손 윤곽…급여 진료 본인부담률 최대 36%까지 상향

2025.01.09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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