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필요성 공감했지만…국회·의료계 수장 회동 '제자리'

우원식 "대화로 신뢰 만들면 문제해결 가능"…의협회장 "국회 앞장서달라"
전공의 대표 "정부에 해결 의지 없어"…기존 7대 요구안 선결 요구 그대로

2025.02.17 22: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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