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봅니다"…과열되는 영유아 사교육

사교육 저연령화 심각…4세·7세 고시가 초등의대반으로 꼬리에 꼬리 물고 성장
당국, 공교육 질 향상·학원 단속 병행…"조기 사교육 잡기 역부족" 지적

2025.03.13 12:45:0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