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USA'서 위상 높인 韓 바이오…'후발국 견제' 과제도

신규 수주·비즈니스 미팅 활발…오너 3세, 고객 유치 직접 챙겨
CDMO 경쟁 심화…오가노이드 등 신사업 시동
올해도 부각된 미중 경쟁…"韓 바이오, 안주 않고 뛰어야"

2025.06.20 19: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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