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 '유커'에 관광·내수 활성화 기대

오는 29일부터 3인 이상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비자 입국
전국 지자체 관광상품 개발 등 분주…중국 현지 마케팅까지
무단 이탈자 발생 우려도…전문가 "인프라 개선 등 장기적 관점 필요"

2025.09.14 19: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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