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 조금만 있으니 괜찮다?"

전자담배 유해성 불감증 만연…유명스타도 실내흡연
"전자담배 연기, 특히 아동·청소년에 유해 가능성"
한국, 전자담배 이용 증가세…싱가포르는 처벌 강화
"냄새도 너무 역해…과일 찌든 냄새에 토할 지경"

2025.09.25 13:24:1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