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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세계 최대 '백신평가 표준화 네트워크 참여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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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수가 인상률, 물가 상승률의 3.6배…체계 전면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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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5주째 완만한 증가세…질병청, 인천공항 검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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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초진 제한하고 의사에 거부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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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인력 직역간 갈등 해소 위한 '업무조정위원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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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들 "의사 양성 재개 최선…정상화까진 시간·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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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얼마나 돌아올까…이번주 수련협의체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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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부암 수술 수가 최대 80% 인상…급성 정신질환 입원수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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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수련협의체 가동 본격화…내주 하반기 모집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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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54조 치매머니'문제 직접 푼다…'공공신탁' 도입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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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환자단체 찾아 "의정갈등으로 불편 겪은 국민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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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사과한 날 의대 교수들 "정부·국회가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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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에 가파른 의료비 증가…"2072년 건보료율 25% 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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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 시범사업, 시군구 37곳·주치의 284명으로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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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혈제인데 최대 228배 가격차…미등재 비급여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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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장관 취임 일성 "국민 중심 의료개혁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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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산소' 공급 안정 명분 …정부. 한발 물러서 약가 인하 대상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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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수련 연속성 보장' 전공의 요구에 "협의체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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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24일 총파업 철회…"공공의료 강화 등 노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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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병원 진료기록 열람·발급 쉬워진다…보관시스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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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환자 외면한 채 요구 조건만 재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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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복귀 요구안 논의…"중증·핵심의료 재건 위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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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촬영장치, 병원 밖도 사용 가능…10㎏이하 휴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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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45∼74세 10년 주기로'…대장암 검진 권고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