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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전공의 3천500명 뽑는데 314명 지원했다…지원율 8.7% 그쳐

    • 2024-12-10 18:10
    • 관리자 기자
  • 의정갈등에 '빅5' 전공의 비중 40→5%…전체 의사수도 급감

    • 2024-12-10 06:52
    • 관리자 기자
  • '중증응급환자 수용·진료' 의료기관에 최대 월 4억5천만원 보상

    • 2024-12-07 16:09
    • 관리자 기자
  • 백신 수급 불안 없게…결핵·홍역 등 백신 5년내 100% 비축

    • 2024-12-05 21:45
    • 관리자 기자
  •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에 2곳 추가 참여…47곳 중 44곳 동참

    • 2024-12-05 21:41
    • 관리자 기자
  • '심뇌혈관질환 24시간 진료' 지역센터 10곳 신규지정…공모 시작

    • 2024-12-04 07:06
    • 관리자 기자
  • 내년부터 제왕절개도 자연분만처럼 진료비 본인부담 무료

    • 2024-12-03 15:00
    • 관리자 기자
  • '임신 32주이전 태아 성별 고지 가능' 의료법 개정안 국회 통과

    • 2024-12-03 07:37
    • 관리자 기자
  •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 언제든 본다…보관시스템 시범운영

    • 2024-12-01 17:18
    • 관리자 기자
  • 여야의정協, 20일 만에 '좌초'…의료계 참여 중단 선언

    • 2024-12-01 17:10
    • 관리자 기자
  • "요양병원 '선택입원' 82%, 장기요양등급 없어…필요성 의문"

    • 2024-12-01 07:30
    • 관리자 기자
  • 뇌혈관·복부동맥류 수술 보상 강화…최대 2.7배 인상

    • 2024-11-28 19:59
    • 관리자 기자
  • 여당發 의대신설 지지에 의료계 반발…여야의정協 참여 중단할까

    • 2024-11-28 16:27
    • 관리자 기자
  • 경증환자 야간 진료…서울형 긴급치료센터·전담병원 운영

    • 2024-11-25 17:22
    • 관리자 기자
  • 지방공무원 배우자 출산휴가 10→20일 확대한다

    • 2024-11-24 18:19
    • 관리자 기자
  • 전공의 내년에는 돌아올까…내달 초 모집 앞두고 유도책 고심

    • 2024-11-24 07:42
    • 관리자 기자
  • 정부, 미국과 차세대 항암제 평가기술 공동 개발

    • 2024-11-23 19:52
    • 관리자 기자
  • 생명硏, 유전자·세포치료 전문연구단 출범…차세대 치료제로 주목

    • 2024-11-22 14:44
    • 관리자 기자
  • '정신질환 낙인 표현 지양'…정신건강보도 권고기준 제정

    • 2024-11-22 07:22
    • 관리자 기자
  • 발달장애인 돌봄 수행 중 보험제도 신설

    • 2024-11-21 14:41
    • 관리자 기자
  • "임상 제도 개선 등으로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지원해야"

    • 2024-11-20 12:14
    • 관리자 기자
  • 상급종합병원 90%, 구조전환 참여…서울대·서울성모 합류

    • 2024-11-19 17:59
    • 관리자 기자
  • 대장내시경 국가검진 도입될까…시범사업서 '암 씨앗' 44% 검출

    • 2024-11-19 07:28
    • 관리자 기자
  • 여야의정協, 2025학년 의대 증원 입장차…정부·의료계 평행선

    • 2024-11-17 20:57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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