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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 4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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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대장암·위암·폐암 심평원 적정성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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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에 치명적 3대 감염병 대규모 재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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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수행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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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모두 '중증 중심' 구조전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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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2027년부터 해야 합리적…정부, 연내 대책 내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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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 주사액 등 비경제성 의약품, 피해구제 부담금 2년간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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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정부 마주 앉을까…국회 토론회 성사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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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호흡기질환 대비 발열클리닉 115곳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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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세포 이용한 조기 난소 부전 치료 임상연구 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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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규 전공의, 정원의 5% 그쳐…산부인과 1명·흉부외과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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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후년' 의대정원 조정 법안, 갈등 해법 될까…의료계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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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 산업 육성 첫발…전북도,美 대학 대마연구소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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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비스병원 개원 30년…'삶의 동반자'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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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고위험군 백신 접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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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8회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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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경기도 북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의료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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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책임의료기관-중소병원 연결하는 '원격중환자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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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보건장관회의…'공중보건 강화 협력' 공동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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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의 길 넓어진다…경력인정기관·실습협약기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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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이 초래한 초유의 의료대란…해 넘기는 의정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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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관 "지역·필수의료 강화대책 일관성 있게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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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의사 '사법부담' 정말 심할까…정부 연구분석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