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젠바이오는 다음 달 1일 사명을 '비티젠'(BTGEN)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비티젠 관계자는 "사명 변경은 글로벌 바이오 위탁생산(CMO)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또 비티젠은 글로벌 진출을 위해 약 1천100억원을 투자해 생산설비 증축에 나선다.
연간 생산 규모를 9천리터(L)에서 1만4천리터로 확대하고 다품종 소량·중량 생산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에스티젠바이오는 다음 달 1일 사명을 '비티젠'(BTGEN)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비티젠 관계자는 "사명 변경은 글로벌 바이오 위탁생산(CMO)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또 비티젠은 글로벌 진출을 위해 약 1천100억원을 투자해 생산설비 증축에 나선다.
연간 생산 규모를 9천리터(L)에서 1만4천리터로 확대하고 다품종 소량·중량 생산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