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메디신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제는 57개월간 약 177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국책 사업으로 연세대가 총괄한다.
아이젠, 히츠,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AI 플랫폼 개발을 맡고 GC녹십자와 대웅제약, 연세대가 플랫폼 검증을 수행한다.

GC녹십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메디신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제는 57개월간 약 177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국책 사업으로 연세대가 총괄한다.
아이젠, 히츠,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AI 플랫폼 개발을 맡고 GC녹십자와 대웅제약, 연세대가 플랫폼 검증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