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글로벌 캐릭터 포켓몬과 협업한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원터치캡 빨대컵과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피카츄와 이브이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흔들거나 뒤집어도 새지 않도록 '3중 잠금 구조' 등 누수 방지 설계를 적용했다.
또 캡을 200도 이상 젖힌 상태로 고정할 수 있도록 해 아이가 음료를 마실 때 캡이 이마에 닿는 불편함을 없앴다.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관계자는 "안전성과 환경성에서 차별화한 제품"이라며 "한국산 육아용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제품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