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서 '2030 생활 속 조기발견' 캠페인

 대웅제약은 지난 15~17일 전북대에서 열린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2025)에서 '2030 생활 속 조기발견' 캠페인을 진행하고, 우루샷·임팩타뮨 체험을 제공했다.

 또 e스포츠팀 'T1'과 콜라보 기획상품을 내달 출시하겠다 예고하고 T1 선수단과 함께 찍은 듯한 프레임의 '인생네컷 포토부스'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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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뇌졸중 골든타임 확보'…강원도·춘천시, 응급 협진 구축
강원 춘천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첨단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춘천시는 강원도, 한림대 춘천성심병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보건복지부 '2026년 제2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강원권역 뇌졸중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지능형 브레인세이버 통합 플랫폼 개발 및 실증' 과제다. 이 사업은 AI 기반 응급의료 플랫폼을 구축해 뇌졸중 의심 환자를 신속하게 판별하고 치료 가능 시간을 최대한 앞당기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구급 현장과 병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지능형 브레인세이버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AI 기반 응급대응 솔루션을 모바일 환경에 탑재해 현장 단계부터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실제 의료현장에서 플랫폼을 실증해 강원지역 여건에 맞는 뇌졸중 응급의료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의료 취약지역 주민도 신속한 뇌졸중 진단과 전문 의료진의 협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에는 앞으로 5년간 국비 31억5천만원을 비롯해 도비 4억500만원, 시비 9억4천500만원, 민간 8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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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구내식당 연계 혈당관리 프로그램…공복혈당 개선
삼성웰스토리는 구내식당 식사 데이터와 연속혈당측정기(CGM), 임상영양사 코칭을 연계한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들의 혈당과 체중 등 건강지표가 개선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수도권 대형 급식 고객사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7주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식사와 체중을 기록했으며 하루 8천보 이상 걷기를 실천했다. 삼성웰스토리는 구내식당 식사 기록과 혈당, 운동 데이터를 모바일 앱에 연동해 '인공지능(AI) 코치'의 분석 리포트와 건강관리 가이드를 제공했다. 또 임상영양사가 주 1회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당뇨병 진단 기준인 공복혈당 126㎎/dL 이상이었던 참여자 29명의 공복혈당은 평균 13.2㎎/dL 감소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가운데 16명은 당뇨병 전단계 수준으로 개선됐다. 이는 혈당측정기 측정값을 기준으로 한 결과로 의료기관의 진단이나 완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삼성웰스토리는 설명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의 체중은 평균 2.1㎏, 허리둘레는 평균 3.0㎝ 감소했고 체지방률도 평균 1.2%포인트 줄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급식 운영 역량과 건강 데이터를 결합한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