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금)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시스템 '3B-NEO'를 출시했다고 1일 전했다.
3B-NEO는 핵심 유전자 595개를 분석해 질환 원인이 되는 유전 변이를 확인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업체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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