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0일 조간)

▲ 경향신문 = 북 '안러경중' 과시… '한국 패싱' 노골화

▲ 국민일보 = 취득·보유·양도세까지 부동산세 대수술 시동

▲ 서울신문 = 말뿐인 징계, 쇄신 공염불 중앙선거부실관리위원회

▲ 세계일보 = '일잘알' 李대통령 年 664건 'X 소통'

▲ 아시아투데이 = 취임 후 첫 유럽 순방 李 '외교지평' 넓힌다

▲ 일간투데이 = G7 향한 李 대통령, 유럽 정상외교 본격화

▲ 조선일보 = 송파 51%, 옹진은 100%… '엿장수 투표용지'

▲ 중앙일보 = 부장까지 교체된다, AI 쇼크

▲ 한겨레 = "이젠 반반이라 보면 되지예" 실망과 안도 교차하는 대구

▲ 한국일보 = "기술 유출당할라" 우려할 정도로, 中은 굴기했다

▲ 글로벌이코노믹 = 롯데, 사업체질 바꿔 '제2 성장판' 연다

▲ 대한경제 = 코스피 랠리의 역설… 이상한 高환율

▲ 디지털타임스 = 이재용 'AX혁명'… 삼성 DNA 통째 바꾼다

▲ 매일경제 = 호남·충청에 반도체공장…삼전닉스, 이달 발표

▲ 브릿지경제 = 올들어 문 닫은 건설사 313곳 '역대 최대'

▲ 서울경제 = 2040년 K전투기 '마지막 퍼즐' 푼다

▲ 아시아타임즈 = 수도권 레미콘 멈췄다…건설 현장 '셧다운' 비상

▲ 아주경제 = 전세 사라진다 서울 공급 절벽 본격화

▲ 에너지경제 = 李정부 1년…반도체 편중 'K자형' 양극화 성장

▲ 이데일리 = 젠슨황과 먹방 회동 시민에 다가선 총수

▲ 이투데이 = AM 떼는 한화엔진 방산사업 힘 싣는다

▲ 전자신문 = 삼성 'AX 대도전' 시작 관계사 모든 업무 적용

▲ 파이낸셜뉴스 = "한일 '빅텐트' 만들어 에너지·AI 공동 대응"

▲ 한국경제 = 'N% 성과급 주주가 결정' 법제화 추진

▲ 전국매일신문 = "하루새 천당·지옥" 롤러코스터 증시에 '공포지수' 역대급

▲ 경기신문 = "피부 닿는 변화 만들 것" 추미애표 민생 공약 '봇물'

▲ 경기일보 = '반쪽 성장' 경기도… '고른 성장' 해법 절실

▲ 경인일보 = 서울·인천과 방법론 온도차 '수도권 원패스' 협치 시험대

▲ 기호일보 = 행정구역 개편~현안 '변화와 지속' 갈림길

▲ 신아일보 = 더욱 가까워진 북중 비핵화 언급 없었다

▲ 인천일보 = 朴 당선인 공약 이행 1조6815억 든다

▲ 일간경기 = 인천선관위 "송도 득표 일치는 우연"

▲ 중부일보 = 추미애호 '첨단 도정' 속도낸다

▲ 현대일보 = "돈 때문에 결혼포기 청년 없어야"

▲ 강원도민일보 = 강원형 '성장엔진' 연내 판가름 난다

▲ 강원일보 = 우상호 "AI 대기업서 활약할 인재 양성 급선무"

▲ 경남도민신문 = 박완수 민선 9기 도정 준비 본격화

▲ 경남도민일보 = '엉터리·부실 전시' 새 창원시장 어떻게 풀지 주목

▲ 경남매일 = 재선 박완수 도정, 출범 앞서 수사 직면

▲ 경남신문 = 지선 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압수수색

▲ 경남일보 = '딥페이크·관권선거 의혹' 도청 압수수색

▲ 경북매일 = '부적절한 향응' 9일 만에 MOU 영덕군산림조합 또 비리 파문

▲ 경북신문 = 道·포스텍, 하버드·MIT와 손잡고 양자 글로벌 거점 연다

▲ 경북일보 = 대구 청년 노동자 감소율 '전국 1위'

▲ 경상일보 = 기초단체장 행정성과 보수재건 좌우

▲ 국제신문 = 부산 이전 공기업에 與 지역위원장들 '낙하산'

▲ 대경일보 = 포항시-장기면 주민, 원전세 운용 두고 '평행선 대치'

▲ 대구신문 = 秋, 시정 파악 착수 대구를 다시 짠다

▲ 대구일보 = 이철우 "선거 끝나자마자 TK 통합 어렵다? 약속 저버려"

▲ 매일신문 = 참정권 침해 분노 전국 대학가 확산

▲ 부산일보 =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 영남일보 = 이철우 "TK통합 거부는 차별" 李대통령 발언에 정면 대응

▲ 울산매일 = 김상욱 시장 당선인 "업무 직접 확인·이해하고 소통"

▲ 울산신문 = 미래차 주도권 확보, 지금이 '골든타임'

▲ 울산제일일보 = '봉하로 광주로' 金당선인 전국구 행보

▲ 광남일보 = 반도체·공공기관 유치·군공항 이전 해법 찾아야

▲ 광주매일신문 = 7월1일 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전남도의회서 열린다

▲ 광주일보 = 삼성·SK, 전남광주통합시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

▲ 남도일보 = 통합시의회 의장단 선출 물밑전 '치열'

▲ 전남매일 = 김대중 당선인 "대한민국 교육 생태계 대전환 이룬다"

▲ 전라일보 = 제2경찰학교 유치전 재점화 전북 '국비절감 카드' 승부수

▲ 전북도민일보 = 금융타운 물거품 되나 전북혁신도시 '초비상'

▲ 전북일보 = 대통령 이어 엔비디아까지…새만금 기대감 '쑥쑥'

▲ 금강일보 = 홈플러스 줄폐점 … 충청 유통업계 직격탄

▲ 대전일보 = 첫 예산부터 칼 빼든 정부… 충청 현안사업 중대 분수령

▲ 동양일보 = 이상식·이숙애·최충진 '3파전' 충북도의회 6개 상임위원장 치열

▲ 중도일보 = 민선 9기 대전시 'AI산업 선점' 속도내야

▲ 중부매일 = 계란 한 판 1만원 "1인 1판만 팔아요"

▲ 충남일보 = 행정수도 사법기능 넓힐 세종지방법원 건립 본격화

▲ 충북일보 = 충북도 누적 채무 '1조3천억원' 육박

▲ 충청도민일보 = 시민사회·대학가 "선거관리 부실 규명해야" 선관위 쇄신 확산

▲ 충청매일 = 민선 9기 신용한 체제 임박 충북 산하기관장 '좌불안석'

▲ 충청신문 = '투표용지 부족 사태' 충청권도 예외 아니었다

▲ 충청일보 = 충북 여성 정치 참여 늘었지만… 대표성은 전국 '하위권'

▲ 충청타임즈 = 충북대병원 1천억대 입찰… 지역업체 '그림의 떡'

▲ 삼다일보 = 한진 지하수 증산 무산 의회 못 넘고 자동 폐기

▲ 제민일보 = "민선9기 준비 실무·현장 중심"

▲ 제주매일 = "행정을 제주도민의 호위무사로 만들 것" 의지 표명

▲ 제주일보 = "민생경제 살리는 과제부터 발굴"

안정적으로 갖추는 게 중요하다"

▲ 한라일보 = 손실 눈덩이…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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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백신 지원 지자체 증가…"국가 접종 필요" 견해도
고령층을 중심으로 매년 약 70만명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진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고 있다. 1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지자체는 약 83%로 집계됐다. 이달 1일 임기를 시작한 지자체장 중에는 6·3 지방선거 당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운 인물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하남, 군포, 동두천의 경우 시장들이 지방선거 공약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등을 언급했던 만큼 관련 제도가 신설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이학수 정읍시장은 대상포진 무료 접종 대상을 기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도 민선 9기 취임사에서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을 언급했다. 서초구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접종비를 지원해 왔다. 지자체가 이처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늘리는 배경으로는 대상포진의 예방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대상포진은 발병 이후 신경통 등이 지속될 수 있고 뇌졸중 등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의료계에서는 지자체별로 다른 대상포진 백신 사업을 국가가 주도해야 한다는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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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임신 중 타이레놀 괜찮나요?"
임신은 기쁨과 설렘을 안겨주지만, 동시에 수많은 걱정도 함께 따라온다. 이 때문에 산부인과 진료실에서는 안전한 출산을 위한 임신부들의 질문이 그치지 않는다. 대한모체태아의학회(회장 박중신)는 최근 경주에서 열린 제32차 학술대회에서 임신부들이 가장 자주 묻고 걱정하는 네 가지 이슈를 정리해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공식 입장과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학회가 전한 핵심 메시지는 하나다. 인터넷에 떠도는 단편적인 정보보다 검증된 의학적 근거를 믿어야 산모와 태아 모두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 "단태아보다 쌍둥이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과거에는 쌍둥이를 갖는 것을 '한 번에 두 아이를 얻는 행운'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국내 다태아 출생 비율은 2007년 2.7%에서 2023년 5.5%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난임 치료가 늘면서 배아를 여러 개 이식하는 사례가 많아진 영향이다. 하지만 쌍둥이나 세쌍둥이 임신은 조산 위험이 높고, 저체중아 출산이나 신생아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단태아보다 훨씬 많다. 산모 역시 임신중독증과 임신성 당뇨병, 산후 출혈 등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대한모체태아의학회와 대한보조생식학회는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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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로젠 "국산 줄기세포 치료제 수출 시대 열었다"
안트로젠이 자체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을 일본으로 처음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첫 수출일인 지난 13일 김미형 안트로젠 대표이사는 강서구 안트로젠 중앙연구소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이번 주와 다음 주 알로스템 초도물량 1천400장(시트), 보험 약가로 25억원 규모를 일본으로 보낸다"며 "콜드체인 수출이라 나눠서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신약 개발사가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를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알로스템은 안트로젠이 개발한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로, 지난 2015년 일본 이신제약에 기술 이전했다. 수포성 표피박리증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피부가 쉽게 손상되고 만성적인 상처가 발생하는 난치성 희귀질환이다. 기술 이전을 받은 이신제약은 지난 4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현지 판매 허가를 받았고, 최근에는 일본에서 건강보험 약가 인정을 받았다. 현지 출시일은 오는 27일로 알려졌다. 알로스템은 마치 기성품 형태로 개발돼, 세포 배양 기간이 필요한 줄기세포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트로젠은 이번 알로스템 일본 허가를 계기로 글로벌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