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6일)

[오늘의 증시일정](6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우진비앤지 [018620](무상증자 115만5천124주)
▲ 네오이뮨텍 [950220](유상증자 68만3천960주 2천220원)
▲ 이노테나 [333050](스톡옵션 1천755주 1천955원)
▲ 에코프로머티 [450080](스톡옵션 10만3천920주 2천691원, 스톡옵션 4천343주 2만8천500원)
▲ 한성크린텍 [066980](CB전환 6만6천226주 1천510원)
▲ MDS테크 [086960](CB전환 41만3천552주 2천435원)
▲ 코오롱티슈진 [950160](CB전환 7만8천35주 3만8천442원)
▲ 제이케이시냅스 [06023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일) 주요공시]
▲ 시선AI[340810], 10억원 유상증자…이에이치 파트너스에 제3자배정
▲ 베노티앤알[206400], 10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케이피엠테크[042040], 225억원 유상증자…텔콘알에프제약에 제3자배정
▲ 美캐피털그룹, KT&G[033780] 지분 8.2%로 확대…104만주 추가 매수
▲ 셀트리온[068270] 2분기 영업이익 4천300억원…77.3%↑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연명의료 중단 임종기→말기로 확대 검토…연내 권고안 마련
현재 임종기에만 가능한 연명의료 유보·중단을 말기부터 가능하게 하는 방안이 본격 논의된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14일 제7기 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가생명윤리위는 국가의 생명윤리와 안전 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된 심의기구로, 올해 3월 제7기 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회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이후 제기된 지적을 반영해 개선안을 논의하는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주요 개선 검토 과제로는 현재 '임종기'로 한정된 연명의료 유보·중단 시기를 더 이른 '말기'로 확대하는 방안이 꼽힌다. 가족이 없는 사람 등은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문제점이 있어 연명의료중단 의사를 확인하는 사람의 범위를 가족에서 환자가 미리 지정한 대리인으로 확대하는 내용도 논의될 전망이다.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특별전문위에는 의료계, 윤리계, 환자단체, 법조계, 종교계, 언론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4명이 참여하며 올해 안에 권고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회는 이날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와 보건의료 빅데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정보주체의 권리보호, 데이터 관리체계 확립 등을 논의할 특별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더위로 체온 오를 때 해열제?…"열사병엔 소용 없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타이레놀과 같은 해열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는 '가짜 건강정보'가 온라인에서 확산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최근 온라인 모니터링 과정에서 이러한 내용의 잘못된 건강정보를 확인했다며 온열질환 발생 시에는 올바른 대처가 중요하다고 14일 밝혔다. 개발원에 따르면 해당 게시물에는 더위로 인한 발열 시 타이레놀을 먹으면 체온을 낮춰주고 체온 조절 기능을 회복시켜준다는 취지의 글이 포함돼 있었다. 이와 관련, 개발원은 폭염으로 체온이 상승하는 온열질환은 감기나 감염에 의해 나타나는 일반적인 발열과 원인이 달라서 해열제를 치료법으로 사용해선 안 된다고 일축했다. 일반적인 발열은 우리 몸의 체온 조절 기준점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는 체온 조절 과정에 작용해 체온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반면 열사병은 고온 환경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체내에 과도한 열이 축적돼 체온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긴 상황이다. 해열제로 체온을 낮추는 게 아니라 몸의 열을 신속하게 낮추는 게 핵심이다. 특히 열사병은 신속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일단 해열제를 먹고 지켜보자'는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