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은 최초의 국산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고 9일 밝혔다.
큐로셀 관계자는 "전날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에서 림카토의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됐다"고 전했다.
중증질환심의위원회는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전문 의약품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첫 번째 핵심 심의 기구다.
큐로셀은 최초의 국산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고 9일 밝혔다.
큐로셀 관계자는 "전날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에서 림카토의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됐다"고 전했다.
중증질환심의위원회는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전문 의약품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첫 번째 핵심 심의 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