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당뇨병 신약 '엔블로'의 간 지방증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에 실렸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진이 24주간 치료 효과를 분석한 결과 간 지방증 지수(HSI) 기준 지방간 환자의 67%가 정상 수치로 회복됐고, 프레이밍햄 지방증 지수(FSI) 기준 위험군 환자의 61%가 정상 범위로 개선됐다.
대웅제약은 당뇨병 신약 '엔블로'의 간 지방증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에 실렸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진이 24주간 치료 효과를 분석한 결과 간 지방증 지수(HSI) 기준 지방간 환자의 67%가 정상 수치로 회복됐고, 프레이밍햄 지방증 지수(FSI) 기준 위험군 환자의 61%가 정상 범위로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