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가족 구성원 모두 상황에 따라 필요한 관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사지 모드를 확대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 2027'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마스터 V7의 마사지 모드를 기존 20개에서 24개로 늘리고, 목·어깨와 허리·골반 등 부위별 집중 관리 모드를 강화했다.
또 마호가니 브라운과 리넨 베이지 등 신규 색상을 추가하고, 타공 무늬를 적용한 매트 디자인도 새롭게 공개했다.
최근 헬스케어 업계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수요를 공략할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고,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