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수)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의 첫 글로벌 임상을 미국 임상 2상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미국에서 임상 1상을 건너뛰고 2상으로 직행한 이유에 대해 "페니트리움과 동일한 제형이 이미 사람에게 투여된 이력이 있어 관련 데이터가 축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국내에서도 전립선암 임상 1상 등을 실시하고 있다.
Copyright @2015 MEDIAON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