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출하량 1억 앰풀 돌파

 GC녹십자웰빙은 전문의약품인 '라이넥주'의 국내 누적 출하량이 1억 앰풀을 돌파했다고 14일 전했다.

 라이넥주는 2005년 출시돼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해 왔다고 회사가 전했다.

 GC녹십자웰빙은 전날 충북 음성 공장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회사는 음성 공장의 연간 생산량을 기존 1천350만 앰풀에서 2천500만 앰풀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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