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는 핵심 파이프라인 'AR1005'의 국내 임상 2a상 중간 분석에서 루이소체 치매 환자의 인지 변동 증상 등이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AR1005는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에 이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이다.
연구 결과는 지난 12∼1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고 회사가 전했다.
임상은 세브란스병원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리바이오는 핵심 파이프라인 'AR1005'의 국내 임상 2a상 중간 분석에서 루이소체 치매 환자의 인지 변동 증상 등이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AR1005는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에 이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이다.
연구 결과는 지난 12∼1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고 회사가 전했다.
임상은 세브란스병원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