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오는 11월 중순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병 임상시험 학회에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발표자는 임상 책임자인 샤론 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다.
AR1001 임상 3상은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천535명을 대상으로 13개국에서 진행됐으며, 투약은 지난달 29일 완료됐다고 회사가 전했다.
아리바이오는 임상 3상 톱라인(주요 지표) 결과를 11월 학회 이전에 발표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