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일)

[오늘의 증시일정](2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광진실업 [026910](유상증자 124만5천331주 4천15원)
▲ 아미코젠 [092040](유상증자 855만4천319주 1천169원)
▲ 코퍼스코리아 [322780](유상증자 571만6천461주 1천312원, CB전환 31만7천773주 5천771원)
▲ 그래디언트 [035080](주식소각)
▲ SGA솔루션즈 [184230](주식소각)
▲ 사조동아원 [008040](주식병합)
▲ 미스터블루 [20776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일) 주요공시]
▲ 유한양행[000100], 글로벌 제약사에 원료의약품 공급…1천311억원 규모
▲ 파업 여파에 현대차 내수 급감…완성차 5개사 8월 판매 5.9%↓
▲ 신동빈 회장, 롯데쇼핑[023530] 주식 11만8천주 장내 매도
▲ 현대차 8월 판매 14% 감소 28만8천대…4년7개월만에 30만대 하회
▲ 한화오션, 초대형가스운반선 3척 4천778억원에 수주
▲ 삼성전기[009150], 빅테크와 1조722억원 규모 AI용 MLCC 공급 계약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질병청, 결핵균 유전체 전체 분석해 전파 경로 파악한다
질병관리청은 결핵 감염 경로를 더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결핵균 유전형 분석체계를 전장유전체분석(WGS) 기반으로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전장유전체분석은 결핵균의 유전자 전체를 읽어 분석하는 방법을 뜻한다. 현재 질병청은 학교, 요양원 등 결핵 집단발생 의심 사례가 발생하면 결핵균의 유전적 연관성을 분석해 전파 경로 규명을 위한 과학적 근거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현행 분석법은 결핵균 유전정보의 일부를 비교해 환자 간 감염 관련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촉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의 경우 전파 경로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번에 도입하는 전장유전체분석은 결핵균의 약 440만개 염기서열 전체를 분석해 환자에게서 확인된 결핵균이 서로 얼마나 유사한지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분석으로 구분하기 어렵던 미세한 유전적 차이를 확인하고, 접촉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만으로는 파악하기 힘들었던 환자 간 전파 연관성을 더 정밀하게 규명할 수 있다는 게 질병청의 설명이다. 질병청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내성결핵 사례에도 전장유전체분석을 적용해 감염경로 분석에 활용할 계획이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전장유전체분석 도입을 통해 결핵 환자 간 전파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늙은 생쥐에 비만치료제 성분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비만과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쓰이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수용체 작용제(GLP-1RA·세마글루티드)가 생쥐의 노화 관련 기능 저하를 늦추고 수명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대니카 첸 교수팀은 4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늙은 암컷 생쥐에게 세마글루티드를 투여한 결과 생리 기능과 인지 기능이 개선되고 노화의 여러 특징이 완화됐으며 수명이 대조군보다 92일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는 여러 연구에서 건강 및 수명 연장과 관련성이 확인된 칼로리 제한과 비슷한 효과로 보이지만 GLP-1 약물은 섭취 열량 감소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효과도 보였다며 사람의 노화와 수명에도 유사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려면 장기간의 임상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양실조를 일으키지 않는 범위에서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칼로리 제한은 여러 종에서 생리 기능 개선, 대사질환 및 신경퇴행성 질환 완화 등과 함께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젬픽과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티드는 음식 섭취량을 줄이며 제2형 당뇨병과 비만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연구팀은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