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내달까지 추석 할인 행사…"최대 352만원 혜택"

 바디프랜드는 추석을 맞아 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말만 하면 다 풀어드림'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음 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비롯해 생성형 AI 마사지를 탑재한 신제품 2종과 퀀텀 AI 등 15가지 제품에 적용된다.

 이들 제품은 기본 선납금 할인 60만원에 행사 할인 30만원이 추가로 적용된 가격에 판매되며, 여기에 최대 제휴카드 할인 222만원과 선납금 추가 할인 30만원의 혜택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구매 고객은 최대 352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바디프랜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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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두드러기약 '옴리클로' 미국 출시…처방집 등재
셀트리온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미국에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입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도매가가 오리지널 제품 대비 약 15% 낮다고 셀트리온이 전했다. 출시 용량은 75㎎, 150㎎, 300㎎ 등 세 가지다. 옴리클로는 지난해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대상 적응증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같은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등이다. 옴리클로는 상호 교환성 지위를 획득해 관련 규정과 보험 정책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오리지널 제품과 대체가 가능하다고 셀트리온이 설명했다. 회사는 옴리클로의 미국 시장 조기 안착을 위해 이 제품을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인 옵텀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 의약품으로 등재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미국의 다른 대형 PBM와도 등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옴리클로 처방 확대를 위해 의료진, 보험사, 유통 채널 대상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럽에서 확인한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미국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옴리클로는 스페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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