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4일 조간)

▲ 경향신문 = 미국의 무리한 투자 요구, '투자 합리성' 원칙 고수해야

도덕성 도마 오른 김성수·김승원, 철저히 검증해야

미국 '반도체 압박' 본격화, 대미 투자협상 이상 없나

▲ 동아일보 = 公기관 109곳 감축…중복-비효율 과감히 덜어내라

"N% 성과급 쟁의대상 아냐" 지침…법령으로 정해야 혼란 없다

티빙 계정 4000만 개 털려…플랫폼 공룡의 허술한 정보관리

▲ 서울신문 = 공공기관 지방 이전… '나눠 먹기' 정치 셈법 걷어내야 성공

또 美 반도체 관세 압박, '공장 빼가기' 막을 논리 세워야

N% 성과급 파업 불가… 혼돈 여전한 '노봉법' 시행지침

▲ 세계일보 = 2차 행정·공공기관 이전, 국가경쟁력 훼손 안 돼

인력 재배치도 쟁의 대상… 호남 반도체 제대로 되겠나

美 '반도체 표적 관세' 예고, 만반의 대비 갖춰야

▲ 아시아투데이 = 美 반도체 표적관세… 유연한 대미협상 나서야

"N% 성과급 파업 불가"… 지침 대신 법 고치길

▲ 조선일보 = 지귀연 지인 술자리 "법복 벗겨야", 영장 판사 불러낸 김승원은

왼쪽 챙기고 오른쪽은 경질, 용도폐기되는 국민통합

25조 전기료 선납案에 美 공장 압박까지, '동네북' 된 반도체

▲ 중앙일보 = 공공기관 109개 감축, 이번엔 용두사미로 끝나선 안 돼

"공소취소 권한 없다"는 김승원 후보자, 어떤 편법도 접어야

MDL 넘나드는 북한, 안 막나 못 막나

▲ 한겨레 = 김승원 후보자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 발언 지켜야

쟁의대상 좁힌 시행지침, 노란봉투법 취지 역행한다

2차 공공기관 이전, 국가균형발전 전기로 만들어야

▲ 한국일보 = 부처·공공기관 대대적이전·통폐합… 관건은 갈등 최소화

N% 성과급은 쟁의대상 아니라는 지침 타당하다

'가족 정당' 논란 용혜인, 장관도 의원도 자격 미달 아닌가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 안배보다 '거점 집적' 원칙 지켜야

'N% 성과급, 쟁의 대상 아니다', 법 개정으로 구속력 강제하라

▲ 디지털타임스 = 노동부 "N% 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늦었지만 옳은 판단이다

김승원 '부정청탁 의혹' 확산… 해명 안되면 법무장관 자격 없다

▲ 매일경제 = 공장 이전은 기업 자유·인력 배치는 교섭대상… 이런 자가당착

내년부터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나눠 먹기 아닌 기능 극대화로

"사교육 경쟁이 출산율 30% 낮춰"… 알고도 못고치는 병

▲ 브릿지경제 = 공공기관 지방 이전, 원칙보다 효과에 더 집중할 때

▲ 서울경제 = 109개 공공기관 감축, 숫자 채우기보다 경쟁력 제고가 우선

인력 재배치도 파업 불씨…호남 반도체 후폭풍 감당하겠나

법무 후보 "공소 취소 생각 없어"…與도 조작기소 특검 철회를

▲ 이투데이 = 유튜버 낙상 논란, 이슈 대신 대안을

▲ 전자신문 = 1極을 넘어 1國으로 넓게 쓰자

▲ 파이낸셜뉴스 = 노봉법' 지침 발표, 구속력 있는 입법도 검토해야

공공기관, 방만 운영 벗고 효율적 조직으로 변신을

▲ 한국경제 = 공공기관 통폐합·지방 이전, 방향 맞더라도 신중한 접근 필요

여전히 모호한 노란봉투법 시행지침 … 혼란만 계속 부를 것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논란 … 불거진 의혹 철저히 검증해야

▲ 경북신문 = 교육부는 경북대의 탈락 사유부터 밝혀라

▲ 경북일보 = 2030 기후행동, 지역 산업 발목잡아선 안 된다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치적 나눠먹기는 필패

▲ 대경일보 = 포스코 노사, 대승적 결단으로 타협점 찾아야

포항의 고용안전망, 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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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두드러기약 '옴리클로' 미국 출시…처방집 등재
셀트리온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미국에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입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도매가가 오리지널 제품 대비 약 15% 낮다고 셀트리온이 전했다. 출시 용량은 75㎎, 150㎎, 300㎎ 등 세 가지다. 옴리클로는 지난해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대상 적응증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같은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등이다. 옴리클로는 상호 교환성 지위를 획득해 관련 규정과 보험 정책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오리지널 제품과 대체가 가능하다고 셀트리온이 설명했다. 회사는 옴리클로의 미국 시장 조기 안착을 위해 이 제품을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인 옵텀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 의약품으로 등재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미국의 다른 대형 PBM와도 등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옴리클로 처방 확대를 위해 의료진, 보험사, 유통 채널 대상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럽에서 확인한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미국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옴리클로는 스페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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