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일 조간)

▲ 경향신문 = 알래스카 사업' 일방 발표한 트럼프, 도 넘는 외교적 무례다

지뢰 참사 재발 방지 위해 북, 경계획정 대화 응하라

공소청·중수청 오늘 출범, 혼선 최소화 주력해야

▲ 동아일보 = 트럼프발 '알래스카 리스크'… 협상 끝까지 놓지 말아야

정부가 뿌린 민생쿠폰-유가지원금 부담에 빚내는 지자체

靑 정책실장 하준경… '일하는 내각' 위해 판 까는 게 참모 역할

▲ 서울신문 = 美 '알래스카 투자' 일방 발표… 상업적 합리성 관철해야

지뢰 언급 없이 李 "대화 복원"… 대북 접근법 돌아봐야

중수청·공소청 간판 걸었지만… 국민은 잠이 안 온다

▲ 세계일보 = 78년 만의 형사사법 대개편, 국민 불안 해소 '급선무'

트럼프 '韓 알래스카 투자' 일방 발표, 상업적 합리성 지켜야

北 지뢰 도발이 '불의의 사고'라니 가당키나 한가

▲ 아시아투데이 = 對美투자 일방발표… '사업성' 기준 반드시 지켜야

北지뢰 도발 無비판…대화 강조한 李대통령

▲ 조선일보 = 트럼프 '알래스카 LNG' 일방 발표, 위험 직시하고 손익 따져야

지뢰 폭발이 "불의의 사고"라니 가해자 없는 피해라는 건가

기관장 공석, 인력 미달로 사법 개편 출범, 기업이라면 퇴출 감

▲ 중앙일보 = DMZ 지뢰 폭발, '불의의 사고' 아닌 '북한의 도발'이다

트럼프의 '알래스카 LNG 투자' 압박… 사업성 철저히 따져야

초대 중수청장 검증 앞두고 '친윤' 공방만 벌인 여권

▲ 한겨레 = 알래스카 투자, 트럼프 '정치 셈법'에 끌려가지 말아야

'대북기조 유지' 밝힌 이 대통령, 국힘은 정쟁화 멈춰야

하준경 신임 정책실장, 양극화·부동산 과제 무겁다

▲ 한국일보 = 지뢰 폭발 北 책임, 국군의 날에도 언급 없는 대통령 기념사

알래스카 LNG 투자 美 일방 발표, 국익 사수해야

운전자 없이 '개문발차'하는 형사사법체계 대변화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대미투자 원전·LNG에도 '상업적 합리성' 끝까지 유지하라

기업투자 7.9조 물꼬 튼 규제 혁파, 실제 착공까지 속도 내야

▲ 디지털타임스 = 美선거판 오른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상업성 원칙 꼭 관철해야

교실마저 정쟁터 만들려는 건가… 교원 정당가입 허용 안된다

▲ 매일경제 = 알래스카 500억弗'은 美 희망사항, 당연히 사업성 따져야

수장도 없이 개문발차한 공소·중수청 …국민 보호는 뒷전

153억이 7억으로…법원서 줄줄이 뒤집히는 공정위 과징금

▲ 브릿지경제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상업적 합리성' 무시되나

▲ 서울경제 = 美 '알래스카 투자' 일방 발표…'상업적 합리성' 끝까지 따져야

농어촌공사 재생에너지 의무화, 에너지 정책에 농정 밀리나

DMZ 폭발 北 책임 묻지 않은 李…잘못된 신호 줄 수 있다

▲ 이투데이 = K-방산 '상생평가제' 도입 시급하다

▲ 전자신문 = 대미 투자, 수익·성과로만 말하라

▲ 파이낸셜뉴스 = 美 일방적 대미투자 발표, 떠밀리듯 끌려가선 안돼

초과세수로 나랏빚 갚는 것도 미래 세대 위한 투자

▲ 한국경제 = 알래스카 LNG 韓투자 못 박은 美 … 진짜 협상은 지금부터

사상최대 1200억 달러 수출 … '반도체 편중'의 그늘도 살펴보길

"100원 들여 얻을 편익 4~9원 불과" … 설탕부담금 도입 신중해야

▲ 경북신문 =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검찰청… 검사들 줄사표

▲ 경북일보 = 경북·대구 로봇 특화단지 통합 지정 의미 크다

국책은행이 이념 편향 영화의 '돈줄'이었다니

▲ 대경일보 = 대구·경북 로봇 특화단지, 반드시 성공하길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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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 목표였던 공공임상교수, 4년 만에 채용 30명 그쳐
지역 필수의료를 지키고자 도입된 공공임상교수 제도가 시행 4년 만에 정원이 당초 목표의 3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고, 그마저도 곳곳에서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원을 채워 운영 중인 곳에서는 제도에 따른 진료 성과 개선이 확인돼 제도 안착을 위한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최근 전국 국립대병원 10곳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50여명을 목표로 출발한 공공임상교수제도의 정원은 올해 2월 기준 50명으로 줄었다. 교육부에 따르면 공공임상교수란 국립대병원 소속의 정년 보장 정규의사로서 소속 병원이나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감염병 같은 재난 대응, 필수의료 및 수련교육 등을 담당하는 의사 인력이다. 그러나 제도 시행 이후 정원이 3분의 1가량으로 축소되고, 줄어든 정원조차 채우지 못해 올해 2월 기준 30명 채용에 그쳤다. 특히 국립대병원별로 인력 운영 실태가 크게 엇갈렸다. 제주대병원은 2022∼2024년 여러 차례 모집 공고를 냈으나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어 배정된 정원을 모두 반납하고 사업을 전면 중단했다. 부산대병원은 올해 현재 배정된 정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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