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폐암 환자 위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소

  • 등록 2025.04.05 15: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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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414개로 확대…전체 병상의 77%

 국립암센터가 폐암센터 내 두 개 병동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로써 국립암센터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은 기존 328개에서 414개로 늘었다.

 이는 전체 병상(536개)의 77%에 해당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보호자나 간병인의 도움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입원 환자의 간호와 일상 돌봄을 전담하는 곳이다.

 이번 병상 확대로 폐암 환자들은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간호를 24시간 지속해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폐암센터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소를 통해 폐암 환자가 24시간 간호받으며 더 안전하게 치료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K1988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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