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우려 커진 경기도…교회·병원·사업장 무더기 확진

분당제생병원 9명·군포 사업장 6명…광명선 교회신도 가족 3명
오전까지 누적확진 19개시 130명 넘어…"다중시설 이용 자제" 당부

2020.03.06 15: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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