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비대면진료업체, '추석 연휴 진료' 의료공백 틈새홍보 나서

의협, 회원엔 "연휴에 쉬시길", 국민엔 "응급하면 대통령실에 연락하라" 비꼬아
"홍보 서툴렀다, 한의협 의료공백 틈타 노이즈마케팅" 의협 내부서 비판

2024.09.13 07:33:2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