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100일] 김강립 복지차관 "느슨해진 분위기가 최대의 적"

황금연휴 제주방문객 18만명 추산에 "의료자원 한정된 곳, 확산하면 큰일"
정부도 2차 재유행 대비중…"수도권과 의료자원 공동활용 협의하고 있다"
"생활방역 준비된 분야부터 시작, 국민이 참신한 아이디어 보태 달라"
"한국, 공중보건 위기 새로운 접근법 실증했다…해외서 주목"

2020.04.26 09:4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