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국수주의 온다" 제약업계, 수출규제 예상해 생산기지 분산

시진핑 '백신 공공재' 선언에도 중국 국유업체 "중국인 1순위"
노바백스·존슨앤드존슨·모더나 등 트럼피즘 우려해 일부 탈미국 추진

2020.05.28 11: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