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산 신약 0개…"중요한 건 양보다 질"

국내 허가 신약 23개 성분…다국적 제약사 화이자 '최다'
국산은 2018년 HK이노엔 '케이캡정' 허가가 마지막

2021.01.09 08: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