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단약 병원별 최대 50만원 차이…의료서비스 표준화해야"

여성정책연구원 설문…"응급피임약이 '낙태약'이라며 처방 거부하기도"
"진료거부·차별행위 없도록 관리·감독방안 마련해야"

2021.05.10 20:4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