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 논란' 기능개선제 지난해 처방액 20%↑

처방액 5년간 누적 총 1조4천345억원…미국·일본 등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
남인순 의원 "제약사들, 재평가 임상 동안 처방 등으로 '꼼수' 이득 챙겨"

2021.06.27 20: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