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마스크 해제 멀지 않아…유행 급격히 안늘 것"

"유행 정점지나 안정, 국내 위험요소 없어…200만~300만명 더 감염"
"실내마스크 조정시 고위험군 위험에 더 노출…백신 접종해야"
"눈에 띄게 유행세 완화…日·美 유행감소, 국내 정책결정에 긍정적"

2023.01.16 14: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