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全기간 단축 근무"…기업들, 일·가정 양립 지원 속도낸다

난임휴가 3∼5일 유급에 육아휴직 최대 2년 보장…임신·출산휴가 '셀프 승인'도

2023.04.16 10: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