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문화재관람료 61년만에 면제…"65개 사찰 4일부터 무료입장"

'통행세' 논란 일단락…국비 419억원 지원해 방문객 부담 없애
시도문화재 보유 5개 사찰은 징수…조계종·문화재청 문화재보호협약

2023.05.02 06:4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