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에 병의원 수가 더 받을까…환자 부담 늘어날 가능성

시범사업 앞두고 논란…의협 "비대면진료 수가, 대면진료 150% 이상 돼야"
복지장관 "의료인 수고 더 들어"…복지차관 "환자 본인부담 높이는 방안 고려"
주요국은 대면-비대면 수가 비슷…'비대면에 더 높은수가' 사례 찾기 어려워
비대면 진료 대부분 전화로…"진료시간은 46%가 '5분 미만'"

2023.05.02 19: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