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원위기' 서울백병원 구하기…후손들 "K메디컬 허브로" SOS

백낙환 전 이사장 딸 백진경 교수 등, 서울시 부시장 만나 비전 설명
"폐원이 설립자 뜻 아닐 것…좋은 방향 모색"…오세훈 "방법론 찾아야"

2023.07.03 19:00:14